■ 입원 시 생활비 지원
■ 건강검진도 하루 지원 가능
■ 신청 기한 180일 내 접수

치료나 검진으로 일을 쉬어야 한다면 최대 14일 생활비 지원비 챙기세요.
하루 96,960원, 최대 131만 원까지 지급되며 배달기사 등 노동자까지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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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입원생활비 지원 혜택 금액
서울시는 노동 취약계층의 소득 공백을 줄이기 위해 서울형 입원생활비 지원 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활비 신청하기👉서울형 입원생활비 지원은 아프거나 건강검진을 받아야 할 때, 치료 기간 동안 생기는 소득 공백을 줄여주기 위한 제도입니다. 특히 하루 일을 쉬면 바로 수입이 줄어드는 노동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입니다.
지원은 연간 최대 14일까지 가능하며, 생활임금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혜택을 놓치지 않으려면 자신의 조건이 맞는지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구분 | 지원 내용 | 비고 |
|---|---|---|
| 지원일수 | 연간 최대 14일 | 입원 13일 + 건강검진 1일 |
| 지원금액 | 2026년 기준 1일 96,960원 | 발생 연도 기준 적용 |
| 연간 최대 | 약 131만 원 수준 | 조건 충족 시 지급 |
입원연계 외래진료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지원 대상이 되므로 해당되는 경우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청 기간
신청 기한은 퇴원일 또는 건강검진일로부터 180일 이내입니다.
기한이 넉넉해 보여도 서류 준비가 늦어지면 놓치기 쉽습니다.
입원 확인서, 검진 확인자료, 근로 또는 사업 유지 증빙은 미리 챙겨두는 편이 좋습니다.
치료나 검진을 앞두고 있다면 지금 지원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지원 대상과 주요 조건
기존에는 배달기사, 퀵서비스 기사, 택배기사 등 이동 노동자가 중심이었지만 올해부터 가사관리사·청소·돌봄 노동자·과외 및 학습지 교사 등 방문 노동자까지 포함됩니다. 서울시는 관련 직군에 전체 예산의 20%를 우선 배정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 주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원대상 기본 조건
| 항목 | 기준 |
|---|---|
| 거주 기준 | 입원·진료·검진 발생 30일 전부터 서울시 거주 |
| 건강보험 | 해당 기간 동안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
| 소득 기준 | 신청인 + 가구원 소득 합계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
| 재산 기준 | 4억 원 이하 |
| 예외 기준 | 2026.1.1 이전 접수분은 재산 3억 5천만 원 이하 적용 |
근로·사업 유지 기준
| 구분 | 기준 |
|---|---|
| 근로자 | 입원 전월 포함 이전 3개월 + 입원월 1일부터 입원 직전일까지 24일 이상 근로 |
| 개인사업자 | 같은 기간 동안 45일 이상 사업장 유지 |
| 적용 범위 | 입원, 입원연계 외래진료, 공단 일반건강검진 동일 적용 |
가구원 범위
가구원은 주민등록표상 같은 주소에 사는 아래 가족이 포함됩니다.
- 부모
- 자녀
- 배우자
- 배우자의 부모
- 배우자의 자녀
- 자녀의 배우자
신청 방법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모두 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경우는 방문만 가능하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온라인 신청 | 서울형 입원생활비 지원 홈페이지 |
| 방문 신청 | 거주지 관할 보건소 또는 동주민센터 |
방문 신청만 가능한 경우
- 대리인 신청
- 본인 명의 계좌 사용이 어려운 경우
- 14세 미만 신청
문의처
자치구 보건소 담당부서
120다산콜재단
거주지 관할 보건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체크 포인트
지원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다음 사항을 점검해보세요.
- 입원 또는 건강검진 일정 발생 여부
- 신청 기한 180일 이내 여부
- 소득 및 재산 기준 충족 여부
- 근로 또는 사업 유지 기간 확인
- 지원 제외 사유 해당 여부
미리 확인해 두면 접수 과정에서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